실제 사용 흐름은 업로드, AI 추출, 근거 확인, 내보내기 순서입니다. 로그인 전에도 어떤 화면에서 어떤 값을 확인하는지 바로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.
AI가 추출한 모든 필드 옆에는 페이지 번호와 원문 문구가 인용됩니다. 클릭 한 번이면 PDF의 정확한 그 줄로 점프합니다. “어디서 가져온 거지?”라는 질문이 사라집니다.
TLS 1.3 전송 · Neon at-rest 암호화 · 세션 토큰은 해시만 저장.
Vercel AI Gateway로 LLM 호출 — Zero Data Retention. 모델 학습 미사용.
워크스페이스 설정으로 주민번호/계좌번호 자동 마스킹 후 LLM 전송.
모든 mutation에 actor + IP + UA 기록. 워크스페이스별 90일~1년 보존.
owner / admin / member / viewer 4단계 — 검수와 결제를 분리.
삭제 요청 시 30일 grace 후 DB + Blob 완전 제거. 복구 불가.